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K팝스타3’ 브로디, 다음 라운드 진출 “말로 표한할 수 없는 매력 존재”

by
K팝스타3 브로디
Advertisement
'브로디'

Advertisement
'K팝스타3' 참가자 '10세 소녀' 브로디가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합격했다.

8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에서는 미국 LA에서 건너온 10세 '시크소녀' 브로디가 등장, '인어공주' 주제곡을 불렀다.

Advertisement
브로디는 전혀 긴장하지 않은 모습으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아직 완벽한 실력은 아니지만 묘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에 심사위원 양현석은 "실력에 끌리는 참가자들이 있는 반면 매력에 끌리는 참가자가 있다.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시청자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며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Advertisement
이어 유희열은 "사람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며 합격버튼을 눌렀다.

마지막으로 박진영은 "불합격 버튼 누른 거 후회하고 있다"는 양현석의 말에 "난 사실 불합격인데 양현석과 내 버튼을 바꾼 셈 치겠다"고 브로디에게 합격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또 다음 라운드 예고 영상에서는 브로디에게 심사위원들이 "기적을 본 것 같다"고 감탄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브로디는 오디션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는 한국인이고 아버지는 유럽인이다. 한국말은 조금 할 줄 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