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사업자 씨티카(대표이사: 송기호, www.citycar.co.kr)는 한해를 마감하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씨티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메리 크리스마스 씨티카' 행사는 오는 12월 27일까지 씨티카 홈페이지를 통해 정회원으로 가입한 후 응모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회원 가입 아이디를 씨티카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vsharing.kr)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기존회원도 동일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1명에게는 아이패드 미니를, 2등 10명에게는 스마트 장갑, 3등 30명에게는 씨티카 2시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2013년 한해 동안 씨티카에 베풀어준 고객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씨티카도 이용해 보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씨티카는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하던 티머니 카드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티머니' 카드 번호를 등록하고, 이용료 정산을 위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회원 가입이 된다.
현재 씨티존은 여의도 IFC서울, 낙성대역, 대림역 등 서울시내 49개 지역에 설치 되어 있으며, 이 씨티존에서 별도의 충전비 없이 시간당 최소 6,300원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