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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입국 표정, 깜찍 퍼레이드 '팔색조 매력'…"의상 보다 경기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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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입국 표정, 사진=스타엔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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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입국 표정 깜찍, 의상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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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가 화려한 복귀무대를 마치고 귀국하며, 깜찍한 표정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지난 7일과 8일(이하 한국시간)에 걸쳐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를 마치고 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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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공항에 들어서며 엄청난 취재진과 팬들에 놀라는 표정과, 엄청난 플래시 세례에 눈이 부신 표정, 또 질문에 차분하게 대답하며 환하게 웃는 표정 등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이번 대회를 치른 소감으로 "이번 시즌 첫 대회를 무사히 마친 것 같다"며 "첫 대회고, 새 프로그램이었기에 실수를 많이 하지 않을까 걱정했다. 실수를 2개 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할만한 경기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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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의상논란에 관해서는 ""실전에서 입은 것은 처음이었고, 경기가 이제 막 끝나 잘 모르겠다"며 "의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기력이 중요하다"고 쿨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향후 참가할 대회로는 종합선수권을 언급했다. 김연아는 "시기상으로 종합선수권이 올림픽 전까지 가장 적합한 대회인 만큼 출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며 "올림픽까지 일정이 너무 촉박해 대만 4대륙 선수권 출전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불참 의사를 공식화했다. 김연아가 참가를 고려한 제 68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는 내년 1월 3일부터 사흘간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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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입국 표정과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입국, 의상 인터뷰 단호하다", "김연아 입국 표정, 깜찍해", ""김연아 입국, 4대륙은 안나가는구나", ""김연아 입국, 실력도 미모도 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3.37점을, 다음날 열린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131.12점을 획득해 총 204.49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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