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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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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딩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와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참여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그루폰은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참여,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긴급구호활동 지원 등의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대한 사회공헌 업무 협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루폰은 대한적십자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위기가정에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오는 12월 21일(토) 19시부터 24일(화) 19시까지 총 72시간동안 진행하는 2013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 나눔 프로젝트에도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전 세계48개국에 진출해 있는 그루폰은 고객들에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국제적십자운동에 기반을 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함께 새로운 기부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온라인 기부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루폰은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과 함께 지난 11월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희망티켓'을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모아진 모든 희망티켓 판매 금액은 다양한 구호 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우측)와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참여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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