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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운드 측면을 강화하여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베가 시크릿 업'은 무손실 음원(FLAC) 재생과 DRE 기술을 적용하여 음질을 향상시키고, 업계 최초로 진동형 스피커를 적용한 '사운드 케이스'로 별도의 음향 장치 없이도 여럿이 함께 생생하고 역동적인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어 듣는 즐거움이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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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팬택 부사장은 "베가 시크릿 업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를 꾀한 제품인 만큼,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을 것"이라며 "고객의 가치증진을 위해 계속 진화시켜 '베가 시크릿 업'을 전국민의 2%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만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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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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