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얼굴크기'
강호동의 큰 얼굴이 일본에서도 남다른 관심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 '예체능' 팀은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에 참가, 일본 생활체육 농구팀인 슬램덩크와 스페셜 매치를 벌였다.
경기에 앞서 가볍게 러닝을 하며 몸풀기에 들어간 '예체능' 농구팀과 일본 슬램덩크 팀은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상대 팀 선수들의 동선을 눈여겨봤다. 그중에서도 존재만으로도 일본 선수들에게 위압감을 선사한 무언가가 있었으니 바로 강호동의 얼굴 크기.
공항은 물론 경기장, 심지어는 길거리에서도 엄청난 위압감을 내뿜은 강호동에게 일본의 타무라 히로시 선수는 "덩치가 대단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얼굴이 커서 박력 만점이다"라며 그의 엄청난 얼굴 크기를 부러워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보는 눈은 국적을 불문하고 다 비슷하다는 듯 보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 '얼큰이' 강호동의 존재는 상대 팀에게 있어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강호동 얼굴크기 압도 소식에 네티즌은 "강호동 얼굴크기, 이걸 응원해야하나", "강호동 얼굴크기, 역시 예능인", "강호동 얼굴크기, 무조건 최고일듯", "강호동 얼굴크기, 일본 선수들 압도될만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체능' 농구팀과 일본 슬램덩크 팀의 스페셜 매치는 10일 오후 11시 20분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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