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 써니 알고 보니 김수희 딸 이지후
가수 김수희의 딸 이지후가 과거 써니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가수 김수희와 딸 이지후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후는 "2000년 써니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었다"고 고백하며 "'데미지'를 부르고 엄마한테 데미지를 입혀드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수희는 "딸이 가수를 한다고 하니 걱정이 많았다"며 "제가 살가운 엄마는 아니지만 딸의 선택을 존중해서 가수 활동을 허락했었다"고 밝혔다.
또 이지후는 "아직 포기하지 못한 가수의 꿈 때문에 지금도 앨범을 준비하느라 어머니인 김수희보다 바쁘다"고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수희 딸 이지후는 이날 방송에서 21살에 임신과 결혼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