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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시청률, 하락해도 월화극 1위…15회 예고 주진모 하지원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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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시청률, 15회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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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시청률, 15회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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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15회 예고편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기황후' 14회 말미에는 15회 예고편이 공개, 죽은 명종황제의 혈서를 둘러싼 정치게임과 기승냥(하지원 분), 왕유(주진모 분), 타환(지창욱 분)의 삼각로맨스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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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세(김정현 분)는 기승냥에게 "착각하지 마라. 내가 널 못 죽이는 것이 아니라 안 죽이는 것이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기승냥에게 남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당기세가 자신의 속내를 조금씩 드러냈다. 기승냥, 왕유, 타환의 삼각관계에 당기세까지 끼어들며 기승냥 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예고한 장면이다.

또 기승냥은 왕유에게 "여긴 위험하다. 자칫 전하의 목숨이 위험하다"고 말했지만, 왕유는 "폐위 당하는 순간 왕으로서의 난 이미 죽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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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후반부에는 죽은 명종황제의 혈서를 찾기 위한 심리전이 그려졌다. 왕유는 상소를 이용하려 했다. 기승냥이 "돕겠다"고 나서자 왕유는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 나 또한 다시는 널 보지 않겠다"고 선언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기황후 15회 예고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황후 15회 예고편, 빨리 본방송 보고 싶어", "기황후 15회 예고편, 기승냥 둘러싼 로맨스 너무 궁금해", "기황후 15회 예고, 앞으로 더욱 흥미롭게 전개될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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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황후' 시청률은 다소 하락했음에도 불구 월화드라마 1위를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기황후'는 전국 기준 19.5%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9일 기록한 20.2%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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