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실 경기 전부터 신한은행은 상황이 썩 좋지 않았다. 팀의 주축인 가드 최윤아와 센터 하은주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 그러나 임달식 감독은 비시즌 동안 주전이 빠져도 흔들리지 않는 팀을 만들어놨다. 김규희와 김연주 곽주영 조은주 등이 외곽에서 고르게 3점포를 터트렸다.
Advertisement
전반을 39-39로 팽팽히 맞선 채 마친 신한은행은 3쿼터 들어 강력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우리은행의 득점 루트를 차단했다. 이어 김단비가 연속 득점으로 상대의 기를 꺾었다. 여기에 48-47로 근소하게 앞선 3쿼터 종료 4분전 김연주와 김규희가 나란히 3점포를 꽂아넣으며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김연주는 쿼터 종료 1분전에 다시 3점슛을 성공해 57-49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