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의미심장 글
이혼 소송 중인 배우 류시원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류시원은 1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머리가 나쁘면 겸손이라고 해야지. 의리, 배려, 고마움도 모른 채 자만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불쌍한 족속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안타깝지만 이제 남에 일에 관심 끄는 걸로! 그들은 거기까지니까. 내 갈 길과 내 인생도 벅찬 것을"이라고 덧붙였다.
류시원의 글은 누군가를 향한 격앙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류시원 SNS 글에 네티즌은 "류시원 SNS글, 전 부인 쪽을 겨냥한 건가", "류시원 의미심장 글, 요즘 세간에 자신을 보는 사람들을 향한 말인가", "류시원 SNS글, 분노에 차있네", "류시원 글, 누구한테 하는 말이지?" 등 반응을 보였다.
류시원은 현재 아내와 이혼소송 진행중이다. 또 부인을 폭행·협박하고 차량에 몰래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