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제 공은 KBL(한국농구연맹) 재정위원회로 넘어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코트에 있던 심판진과 양팀 벤치는 속공상황을 신경쓰느라 이 장면을 자세히 보지 못했다. 파울콜도 나오지 않았다.
Advertisement
가장 중요한 문제는 헤인즈의 징계수위다. 그 중 핵심은 출전정지경기를 얼마로 정할 것인가다.
Advertisement
당연히 일벌백계하는 것이 맞다. 그동안 KBL은 도를 넘은 악의적인 파울이나 프로답지 못한 행동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취했다.
이번에는 강력한 징계가 필요하다. 그래서 코트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 치열한 몸싸움과 악의적인 파울은 명백히 다른 것이다. 이번 사건에 재정위원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되는 이유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