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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 시즌 LG의 성적은 상위권이다. 괴물신인 김종규가 가세했고, 김시래 문태종 등이 영입됐다. LG는 강인한 수비력과 함께 폭발적인 공격력까지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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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LG의 최다관중기록은 크리스마스에 세워졌다. 역대 최다관중은 2008년 크리스마스에 세워진 8115명이다. 2년 전 크리스마스에는 7827명이 들어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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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 비해 관중증가폭은 폭발적이다. 14경기를 치른 현재 평균 관중수는 5171명이다. 지난 시즌 4529명에 비해 12.6%가 증가한 수치다. 올 시즌 만원관중은 6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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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목표는 크리스마스 역대 최다관중수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다. LG의 한 관계자는 "올 시즌 관중증가 양상을 본다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충분히 최다관중기록을 깰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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