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연기자 전향'
티아라 전 멤버 화영(본명 류화영)이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자로 전향한 가운데, 그의 과거 복근 사진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영은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효영이 노래 들으면서 복근 만들었어요~ 아직은 아기복근이지만^^ 일주 일만에 복근 만들어 주는 신기한 노래다...효영아!! 멋진 무대 기대할게! 내 몫까지 뛰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영은 체육관 바닥에 매트를 깐 채 회색 티셔츠를 살짝 들어 올리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일주일 동안 만든 복근'이라는 말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16일 웰메이드스타엠 측은 "화영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전속계약을 하게 됐다. 앞으로 연기자로서 변신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영의 연기자로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화영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어 "화영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화영이 열심히 연기자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을 통해 최선을 다해 실망 시키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영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춥지 않은 겨울을 보낼 새로운 보금자리 웰메이드스타엠에 소속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시는 주위 분들과 기도해 주시는 소중한 내 천사들~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웰메이드스타엠과의 전속 계약을 맺은 후 소감을 전했다.
화영 연기자 전향 소식에 네티즌들은 "화영 연기자 전향, 배우로서의 모습 기대된다", "화영 연기자 전향, 활발한 활동하길", "화영 연기자 전향,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다", "화영 연기자 전향, 연기자 화영은 어떤 모습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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