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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가장 큰 원인은 스케줄이다. 최근 탕웨이는 미국, 홍콩 등지에 머물며 영화 촬영으로 바빴으며, 후징은 베이징에 머물고 있어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야 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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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결별에 다른 이유로는 탕웨이의 이상형이 아닌 것은 물론 광고업계 종사자인 후징의 주변에는 여자가 너무 많았던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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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월 중국 남도오락주간은 탕웨이가 1살 연하의 영국 유학파 광고 크리에이티브디렉터 후징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죽은 친구의 추모식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으며, 10월 함께 상하이 재즈 페스티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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