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의 민낯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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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 15일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주연배우 전두연과 고수는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향해 방은진 감독은 "눈도 많이 내리고 궂은 날씨에도 이렇게 '집으로 가는 길'을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께 의미 있는 영화로 남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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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종영 후 무대인사에서 눈물과 환호로 가득한 열렬한 반응을 확인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전도연은 수수한 차림의 민낯으로 등장해 "객석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을 보니 힘이 난다. 저희와 같이 울고, 웃고, 화내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공감을 나누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매서운 한파에도 가족들과 함께 극장나들이를 나선 관객들로 매진행렬을 이어간 '집으로 가는 길' 측은 전도연 고수 사인이 담긴 포스터와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핫팩까지 준비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눈물을 흘리며 영화를 관람한 장년층 관객에게 싸인 포스터와 핫팩을 건넨 전도연은 진심 어린 포옹과 함께 볼뽀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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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서도 민낯으로 최고의 열연을 펼친 전도연의 '집으로 가는 길'은 지난 12월 11일 개봉해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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