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3호가 군대 자랑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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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짝' 64기 1부에서는 짝 남자3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군 생활을 자랑했다.
이날 짝 남자 3호는 "해군에는 특수부대가 두 개 있거든요"라며 "우리는 심해잠수를 좀 많이 했어요"라며 은근 자랑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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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3호는 "마지막에는 150m 다이빙 하고 왔다"며 "150m 그냥 쉬울 것 같죠? 다시 위로 올라오는데 일주일 걸린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중국에서 왔다. 한국에 온지 한 7년 정도 됐다"며 여자2호로 미모의 중국인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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