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초희가 19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rendE(트렌디) '미녀의 탄생: 리셋'에서는 출연자를 응원하기 위해 고난도의 발레 퍼포먼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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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4회에서 1승을 차지한 '이요원 닮은 꼴' 김영애씨와 그에 맞선 '팔각형 얼굴 외계인녀' 류지은씨의 리셋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미녀 세레모니에 감동한 오초희와 단우는 출연자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과거 한국 무용을 전공한 오초희는 우아한 손끝놀림과 발레동작으로 360도 연속 턴을 가뿐하게 소화했으며, S라인이 돋보이는 유연한 동작으로 주위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단우 역시 파워풀한 연속 팔굽혀펴기로 출연자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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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툭 튀어나온 광대와 푹 꺼진 볼살, 교정 후 더 길어진 팔각형의 얼굴 때문에 외계인이라는 놀림을 받았던 류지은씨가 출연해 외모 리셋 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찾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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