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입국'
추사랑 아빠와 입국 "아빠 카메라 무서워요"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가 KBS 연예대상 참석을 위해 20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현재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추사랑은 많은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에 놀란듯 아빠 품으로 파고들면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잘 들지 않아 웃음을 유발했다.
추사랑은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명수 이영자 김준현 신보라 등과 함께 '모바일TV 인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추사랑 입국 소식에 네티즌은 "추사랑 입국, 추블리 한국왔다", "추사랑 입국, 아빠와 나란히 한국 나들이", "추사랑 입국, 일본에서처럼 캐리어 타고 왔네", "추사랑 입국, 잠이 덜 깨도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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