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8일 서울 청담동 큐브카페에서 진행된 취재진과의 호프데이에서 용준형은 지드래곤과의 비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지드래곤 선배님은 제가 정말 존경하고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하는 선배님이다. 한편으로는 비교 자체가 감사하다"면서 "팬들은 누구나 우리 가수가 최고일 텐데 다들 안 좋은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서로에게 자기 가수가 소중한 만큼 남의 가수도 지켜주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고 좋지 않은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용준형 지드래곤 언급에 네티즌들은 "용준형 지드래곤, 둘 다 훌륭한 뮤지션이다", "용준형 지드래곤 둘 다 최고의 가수", "용준형 지드래곤에 존경을 표하는 모습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