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앤뉴의 신인 레이블 1호 19세 소녀 가수 오늘(OH!nle)이 모습을 드러낸다.
바이브, 린, 엠씨더맥스, 스윗 소로우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을 거느리고 있는 뮤직앤뉴가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 신인 레이블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1호 여가수 오늘(OH!nle)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것.
'플레이그라운드'는 뮤직앤뉴가 론칭한 전문 레이블로, 뮤직앤뉴는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실력 있는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24일 티저 공개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될 오늘(OH!nle)은 오는 27일 싱글 '!(느낌표)'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 1년간 스무 살 대학생의 풋풋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 진솔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또한 티저 영상 말미에는 순차적으로 진행 될 오늘(OH!nle)의 데뷔 캘린더를 공개, 대중들에게 앞으로의 왕성한 활동계획을 미리 알리며 기존의 신인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그간 바이브, 린, 엠씨더맥스, 스윗 소로우 등 라이브 무대 위주로 활동하며 음원 강자의 자리를 지켜온 뮤지션들과 주로 작업해 온 뮤직앤뉴이기에 신인 레이블 1호로 야심 차게 준비한 여성 솔로가수 오늘(OH!nle)은 과연 어떤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일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뮤직앤뉴는 "오는 27일 뮤직앤뉴가 신인 레이블 1호로 선보이는 오늘(OH!nle)은 짝사랑하는 남자를 향한 귀여운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데뷔 곡 '!(느낌표)'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며 "오늘(OH!nle)은 캔디 팝(Candy Pop)이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하는 등 다재 다능한 매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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