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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가상 한국 스파링 상대'로 중국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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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16강 진출을 놓고 다툴 알제리가 중국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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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각) 알제리 인터넷 뉴스 사이트 르 엑스프레시옹은 알제리가 내년 3월5일 중국과 평가전을 가질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알제리 축구협회는 중국 측에 평가전을 치르자고 공식 요청했으며, 조만간 중국 측이 알제리를 방문해 자세한 일정과 장소를 협의할 예정이다. 중국과의 평가전은 바히드 할릴호지치 알제리 대표팀 감독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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