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비버 공식 은퇴 선언 왜?'
미국 최고의 아이돌 가수인 저스틴비버가 공식 은퇴 선언을 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저스틴비버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하는 팬들, 나는 공식적으로 은퇴한다(I'm officially retiring)"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미디어들은 나에 대해 많은 거짓말들을 만들어내고 내가 실패하기를 바랐지만 나는 여러분을 떠나지 않았고 여러분은 제 삶이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크리스마스 인사말과 함께 "나는 영원히 여기에 있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비버는 지난 17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새 앨범 '저널스(Journals)'가 내주 발매되면 곧 은퇴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이번 트위터 발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저스틴비버 공식 은퇴 선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스틴비버 공식 은퇴 선언,믿을 수 없다", "저스틴비버 공식 은퇴 선언 놀란 마음 진정이 안된다", "저스틴비버 공식 은퇴 선언, 크리스마스 깜짝 이벤트인가요?", "저스틴비버 공식 은퇴 선언, 다른 활동도 전혀 안 하는건가", "저스틴비버 공식 은퇴 선언 이렇게 갑자기 할 줄 몰랐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올해 브라질에서의 사창굴 소동, 아르헨티나 국기 모독, 난폭 운전, 호주 낙서파문 등 잦은 논란에 시달려왔다. 그의 측근은 "비버가 완전 은퇴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오랜 휴지기를 가질 예정이다"고 추측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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