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성형 고백'
Advertisement
가수 홍진영이 성형부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진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인조인간 로봇 마징가Z'라는 댓글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홍진영은 "내 얼굴 상이 성형을 많이 하게 생겼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안 고쳤다"고 해명했다.
이에 MC 규현은 "성형 부위가 세 군데보다 많냐"며 질문했고, 김구라는 "홍진영은 성형의 극한까지 간 단계가 아닌 중간 단계의 얼굴과 유사하다. 안 했어도 했다고 오해받기 쉽상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홍진영은 "코는 했다. 코를 2번 했으니 세 군데 맞다. 눈은 매몰법으로 수술했다. 앞트임, 뒤트임은 안 했다"며 "보톡스 같은 건 시술이지 수술은 아니다. 치아 라미네이트는 당연히 했다"며 수술 부위를 자세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영은 "'마징가Z' 정도는 아니다. 조금 들일만큼 들였을 뿐이다"라며 애교 넘치는 미소로 악성 댓글을 단 사람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전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김진규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