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루머심경'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최근 진행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녹화에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대처방법을 털어놨다.
올해 결혼 20주년을 맞이한 최수종-하희라 부부. 누구보다 행복한 두 사람이지만 세간에는 '이벤트의 제왕'이라 불리며 하희라에게 끊임없이 이벤트를 해주는 최수종에 대한 루머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최수종은 "내가 술 먹고 하희라 씨를 때리고, 미안해서 그 대가로 이벤트를 해준다고 하는데..."라며 떠돌고 있는 루머들을 설명하며 심경을 밝혔다.
하희라 또한 "그런 루머들은 우리 부부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까지 상처를 준다"며 루머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한편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본격적인 와우라 부족 홈스테이에서 와우라 부족의 주식을 직접 먹고, 야물루 가족과 함께 해먹에서 자는 등 한국과는 전혀 다른 아마존 생활을 24시간 몸소 체험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80년대 하이틴 스타로 데뷔 32년 차 여배우인 하희라는 자다 일어난 헝클어진 머리에 민낯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기존의 배우 이미지를 벗고, 한층 소탈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루머 심경과 와우라 부족 홈스테이 모습은 26일 오후 11시 15분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수종 루머심경에 네티즌은 "최수종 루머심경, 루머 다 알고 있구나", "최수종 루머심경, 예전에 하희라가 자기가 멍 잘드는 편이라고 오해받는다고 말했던 듯", "최수종 루머심경, 아이들한테도 상처 맞다", "최수종 루머심경, 때릴 사람 같지 않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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