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속옷 화보서 누드톤 섹시 산타 변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인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7)가 속옷 캘린더 화보 촬영장에서 관능미를 발산했다.
최근 이리나 샤크는 속옷 브랜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캘린더 화보를 촬영했다. 유튜브를 통해 '이리나 샤크 러브 어드벤트 캘린더'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그녀는 검은색 스타킹에 속옷만 입은 채 육감적인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트리 전구들을 몸에 휘감은 이리나 샤크는 속옷을 내릴 듯한 포즈부터 풍만한 엉덩이 라인을 과시하는 자세까지 요염한 몸짓을 취하며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캐롤송인 '산타 베이비(Santa Baby)'까지 섹시하게 불러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외신은 이 영상을 두고 "이리나 샤크가 촬영장에서 매우 빛났다. 요정의 불빛 같다"고 평하기도.
한편 18세에 '미스 첼리야빈스크'로 뽑힌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톱브랜드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호날두와는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 때 사귄 뒤 3년 째 '공식 커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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