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5일 인도네시아 언론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연구진이 수마트라 아체주 반다아체 인근 해안에서 7천500여 년 동안 쓰나미가 11차례 지나간 후 퇴적물이 그대로 보존된 석회동굴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에 연구진은 "동굴 내부 퇴적층의 구조와 성분을 조사하고, 탄소 동위원소를 분석해 쓰나미가 발생한 시기를 알아냈다"며 "지난 2004년 대규모 쓰나미가 일어나기 전인 2800년 전 경에 한 차례의 쓰나미의 흔적도 발견됐다. 1393~1450년 사이 두 차례 발생한 지진의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뤄 2004년 쓰나미는 이 지역에서 최소 500년 만에 일어난 쓰나미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7천500년 전 쓰나미 흔적에 네티즌들은 "7천500년 전 쓰나미 흔적 보니 뭔가 섬뜩하네요", "7천500년 전 쓰나미 흔적, 이제야 발견이 됐군요", "7천500년 전 쓰나미 흔적, 어디에서 발견된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