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프리미어리그 데뷔골 자축'
기성용이 프리미어리그 데뷔골과 팀 승리를 자축했다.
기성용(24 선덜랜드)은 12월 27일(한국시간) 영굴 리버풀에 있는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2013-20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에버턴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5분 패널티킥으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넣으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선덜랜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기성용이 모두에게 오늘의 스코어를 기억시키고 있다"며 기성용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기성용은 환한 미소와 함께 양손으로 1-0 스코어를 그리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기성용 자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기성용 자축 1-0", "기성용 자축 SNS 오랜만에 보네", "기성용 자축, 예전같으면 본인 SNS에 했을텐데", "기성용 데뷔골, 팀승리 선덜랜드 축하합니다", "기성용 수줍은듯 환한 미소 멋지다", "기성용 프리미어리그 데뷔골, 다음 경기에도 활약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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