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그룹인 제너시스BBQ (회장 윤홍근)가 외식프랜차이즈 업체로서는 선두로 시니어(40세 이상) 및 주부 인력을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1차 채용 면접에는 200여명의 인원이 몰려 노년층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으며, 24일(화) 오후 3시 송파시니어클럽에서 2차로 열린 '액티브시니어(40세 이상) 가족 모집' 에서 만 40세 이상의 송파구 거주 남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면접이 이루어 졌다.
채용 분야는 주방, 홀, 배달 등이며 임금수준은 90~100만원 선 (주 20~30시간 근무) 이다. 뿐만 아니라 4대보험, 퇴직금, 식사제공, 피복제공 등 정직원 수준의 복리후생을 지원한다.
채용된 인력들은 제너시스BBQ 그룹의 외식전문경영인 육성 기관인 치킨대학에 입소해 조리, 매장운영, 서비스 등 분야별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현장에 투입 되어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된다.
24일 면접에 참가한 김학래(여/60세)씨는 "자녀를 다 키우고 가벼운 소일거리로 시간제 근로를 찾던 중 '서울고용센터'에서 정보를 얻어 지원하게 되었다." 며 "주부, 노년층에게 사회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제너시스BBQ 그룹이 고맙다" 고 말했다.
시니어 인력 채용을 대대적으로 실시한 윤홍근 회장은 "일자리를 쉽게 구하기 힘든 시니어 인력들을 채용,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거쳐 사회의 중추 인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며 "앞으로 채용 범위와 인원을 늘리고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 정부 정책을 반영한 채용 시스템을 확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실제로 BBQ는 내년 초 bbq 프리미엄 카페 직영점 직원 70여명을 시니어 인력으로 충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채용범위와 인원을 늘려 전국 가맹점에 필요 인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제너시스BBQ 그룹은 얼어붙은 고용시장에서 외식산업을 21세기 국내 경제의 신 성장동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용창출을 통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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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분야는 주방, 홀, 배달 등이며 임금수준은 90~100만원 선 (주 20~30시간 근무) 이다. 뿐만 아니라 4대보험, 퇴직금, 식사제공, 피복제공 등 정직원 수준의 복리후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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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면접에 참가한 김학래(여/60세)씨는 "자녀를 다 키우고 가벼운 소일거리로 시간제 근로를 찾던 중 '서울고용센터'에서 정보를 얻어 지원하게 되었다." 며 "주부, 노년층에게 사회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제너시스BBQ 그룹이 고맙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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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BBQ는 내년 초 bbq 프리미엄 카페 직영점 직원 70여명을 시니어 인력으로 충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채용범위와 인원을 늘려 전국 가맹점에 필요 인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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