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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크리스마스 깜짝 무대 인사를 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송강호 형님도 우시고 저도 울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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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가 감동을 드리려 했는데. '변호인'을 사랑해주신 관객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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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변호인'은 지난 26일 27만7682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랭크됐다. 현재 '변호인'의 누적 관객수는 339만 2302명으로 집계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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