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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프로 태동 이후 V-리그를 빛낸 역대 최고의 남녀 선수 7명을 뽑는 이번 팬 투표에서 '월드 리베로' 여오현이 3616표를 획득, 남자부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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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중간집계 최다득표의 주인공은 '배구 여제' 김연경(4177표)이었다. 흥국생명 소속으로 V-리그에서 4시즌 동안 활약한 김연경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MVP를 각각 3번씩 수상했다. V-리그를 대표하는 선수였다. 그녀의 인기는 베스트7 팬 투표 중간집계에서 남녀부 통틀어 최다득표를 기록, 아직까지 식지 않았음이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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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문과 비교해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여자 리베로 부문에서는 남지연(2087표)과 김해란(2055표)이 근소한 표 차이로 선두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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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10주년 베스트7 선발!'은 다음달 2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감독 및 전문위원과 언론·방송사 투표(팬투표 60%, 감독 및 전문위원20%, 언론/방송사 20%)를 합산한 베스트7 최종 명단은 다음달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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