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퓨처스리그(2군)에서 쾌조의 3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3승2패로 3위를 달렸다.
신한은행은 30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시즌 여자농구 2군리그에서 KDB생명 위너스를 70대67로 제압했다.
신한은행은 3쿼터까지 56-57로 KDB생명과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4쿼터 막판 집중력에서 KDB생명에 앞서며 승리했다. 신한은행 센터 하선형이 4쿼터 6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2군리그 선두는 우리은행으로 4승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2위는 KB스타즈로 3승1패. 삼성생명과 하나외환이 3패로 공동 5위다.
안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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