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귀국, 아내 하원미 청순 미모'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3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추신수는 아내 하원미 씨, 아들 무빈·건우 군, 막내딸 소희 양과 함께 귀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회색 코트에 긴 생머리로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발산한 아내 하원미 씨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신수는 딸 소희를 품에 꼭 안고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딸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마중을 나온 부친 추소민 씨와도 뜨거운 포옹을 나눠 시선을 모았다.
한편 텍사스와 7년간 1억3,000만 달러(한화 약 1,379억원)에 FA계약을 합의하며 연봉 대박을 터트린 추신수는 약 2주간 한국에 머물며 국내 일정을 소화하는 한편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추신수 귀국 사진에 네티즌은 "추신수 귀국, 위풍당당", "추신수 귀국, 아내도 예쁘네", "추신수 귀국, 자식들도 아빠 자랑스럽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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