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유재석과 선미는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Advertisement
유재석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미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신인상의 수상자로 '일밤-진짜 사나이'의 박형식만 호명하고 공동 수상자인 샘 해밍턴을 언급하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다.
Advertisement
유재석 선미 실수 대처를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선미 실수 대처, 역시 국민MC", "유재석 선미 실수 대처, 순발력 진짜 빠르다", "유재석 선미 실수 대처, 국민MC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네", "유재석 선미 실수 대처, 선미 식은땀 흘렀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