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스타커플이 탄생했다. '착한 선남선녀' 이승기와 윤아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7년 가요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호감을 키워오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이승기의 레인지로버 자동차 안에서 데이트를 하면서 예쁜 만남을 이어갔다. 이승기가 자신의 차를 몰고 윤아가 살고 있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파트를 찾아 집 앞이나 한강 둔치 등에 차를 세워놓고 연담을 나눴다. 이승기의 집과 윤아는 이웃사촌으로 두 스타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짬을 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다.
이승기 측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예쁜 시선으로 봐 달라"고 바로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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