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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전반전까지 동부에 39-42로 끌려갔다. 하지만 LG는 3쿼터 23득점을 쏟아부어 승기를 잡았다. 동부는 슈팅 난조로 10득점에 그쳤다. LG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크게 밀렸다. 하지만 슈팅의 정확도에서 크게 앞서면서 후반전에 역전, 여유있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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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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