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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0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들보다 빠른 속도로 관객수를 늘려가고 있기 때문에 올해 첫 1000만 영화가 될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미 지난 해 1200만 관객을 모은 '7번방의 선물'보다 5일이나 빨리 500만 관객을 돌파한 상태다. 게다가 개봉 첫 주차보다 2주차에 관객수가 더 늘어난 상황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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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초반 '티켓 테러' 논란도 '변호인' 흥행 돌풍에 기름을 부었다. 이 논란은 사람들의 관심을 더 부추겨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 관계사들이 "실체가 없다"고 밝혀 논란은 일단락 됐지만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라는 관심은 폭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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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송강호 그리고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이성민 등 최고 연기파 배우들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1980년대를 치열하게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변호인'이 어디까지 한국 영화의 새 역사를 써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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