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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내레이션 속 로맨틱한 대사를 나누는 닭살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저기요. 되게 미인이시네요"라고 말을 건넸고, 윤아는 "고맙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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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승기 윤아 가요대전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가요대전 무대부터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이승기 윤아 커플, 착하고 풋풋한 사랑 이어가시길", "이승기 윤아 커플, 오랫동안 이상형으로 지목하다 드디어 결실을 맺네요", "이승기 윤아 가요대전 무대 로맨틱한 모습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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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 측 소속사 모두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다.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