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일 새해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는 '2014년 새해 내 딸 핀다 or 진다'라는 주제로 여덟 모녀 이야기가 펼쳐졌다.
Advertisement
김보민은 "당시 우리 동기 가운데 노현정 아나운서가 가장 돋보였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대우가 달라졌다. 난 동기이고 심지어 나이도 한 살이 더 많았는데 방송 때 의자도 다르게 주더라"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3 KBS 가요대상' 당시 영화 '매트릭스'를 패러디하며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노현정 매트릭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현정 매트릭스, 진짜 희귀 사진이다", "노현정 매트릭스, 저때도 예뻤네", "노현정 매트릭스, 김보민 한 마디에 노현정 과거까지", "노현정 매트릭스, 김보민 사과전화 해야 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