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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은 아데바요르의 몫이었다. 전반 34분, 에릭센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마무리지었다. 리드를 내준 맨유는 급했다. 후반들어 에르난데스와 카가와 신지를 투입했다. 공격라인의 강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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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부진에서 탈출, 상위권 진입을 노리던 맨유로서는 아쉬움이 큰 패배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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