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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새해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 38회에는 '2014년 새해 내 딸 핀다 or 진다'라는 주제로 여덟 모녀가 2013년을 정리하고 2014년을 준비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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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사 앞 커피 전문점에 있던 사인 머그잔에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는 있었으나 정작 자신에게는 아무도 사인을 부탁하지 않아 경쟁심을 느꼈던 과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아 김보민 어머니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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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수정 근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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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녀는 남편을 따라 외국으로 떠났고, 2011년 12월에는 일본을 돌아다니며 만든 책 '맛있는 도쿄'를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강수정 근황 공개에 네티즌은 "김보민 폭풍눈물 주인공, 강수정 근황 행복해보이네", "김보민 폭풍눈물 주인공, 강수정 근황 음식 블로거", "김보민 폭풍눈물 주인공, 강수정 근황 아이 유산 소식 안타까웠는데", "김보민 폭풍눈물 주인공, 강수정 근황 임신 소식 전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