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엠씨더맥스 이수 '바람이 분다' 차트 1위 축하
가수 린이 남자친구 이수가 속한 그룹 엠씨더맥스의 음원 차트 1위를 축하했다.
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눈물 난다.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엠씨더맥스가 신곡 '그대가 분다'로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것을 캡처한 것.
엠씨더맥스는 지난 1일 밤 11시 59분,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앨범 '언베일링(unveiling)'을 발표했다.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그대가 분다'는 엠씨더맥스가 지난 2008년 이후 7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엠씨더맥스다운 감성이 녹아있는 정통 록발라드 곡으로 화려함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전민혁의 드럼과 제이윤의 매끄러운 베이스 라인에 한 단계 더 올라선 이수의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만큼의 애절함을 선사한다.
현재 엠씨더맥스는 타이틀곡 외에도 앨범 전곡이 차트를 독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린, 엠씨더맥스 이수 '바람이 분다' 차트 1위 축하에 네티즌은 "린, 엠씨더맥스 이수 '바람이 분다' 차트 1위 감격한듯", "린, 엠씨더맥스 이수 '바람이 분다' 차트 1위 눈물로 축하", "린, 엠씨더맥스 이수 '바람이 분다' 차트 1위 축하 멘트 보니 여전히 건재한 사랑중"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와 린은 지난해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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