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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할리는 1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다도시와 다른 문화로 생긴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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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종신은 "아들이 간혹 장난으로 뽀뽀를 하면서 혀를 집어넣는다. 엄마 아빠가 모두 치를 떤다. 그 때 아이들의 장난은 진짜 못말린다. 별 장난을 다 친다"고 말하자, 로버트 할리는 진저리를 쳐 오히려 보수적인 미국인의 성향을 드러내 웃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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