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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아나운서는 지난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 과거 강수정과 비교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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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보민 아나운서는 "또 열심히 하려고 기자 선배들이 작성한 내용을 조금 수정했더니 '어느 대학 나왔냐. S대 나온 선배 걸 네가 뭔데 고치냐'고 해서 'S대 못 나와서 죄송하다'며 집에 와서 펑펑 울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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