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30 sexy, 하이힐 댄스 파격 컴백'
가수 비가 '라 송'과 '30 섹시' 더블 타이틀을 들고 4년 만에 컴백했다.
비는 당초 6일 정규 6집 음반 '레인 이펙트(Rain Effect)'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해외 촬영 일정 조정 등으로 불가피하게 2일 정오 발매 일정을 앞당겼다.
이에 이날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레인이펙트'의 더블 타이틀곡 '30섹시(30sexy)'와 '라 송(LA SONG)'의 음원과 동시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비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0년 '널 붙잡을 노래', '힙송' 이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비는 수록곡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했다.
첫 번째 타이틀곡인 '30섹시'는 트렌디한 사운드로 비의 독보적인 섹시함을 드러낸 곡으로, 뮤직비디오에서 비는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 음악에 맞춰 화려한 춤 솜씨를 선보이는 등 여전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두 번째 타이틀곡인 '라 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만한 곡으로 재기발랄한 비의 팔색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노래로, 뮤직비디오에서 비와 댄서들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정석 군무를 선보이는 가하면 한 코믹적인 요소도 덧붙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비 30 sexy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30 sexy 노래가 너무 좋네요", "비 30 sexy는 비와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인것 같아요", "비 30 sexy, 완전 흥이 나는 노래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는 2일 정규 6집 '레인 이펙트'를 발매와 동시에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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