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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보스턴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수판은 2012년까지 보스턴-애리조나-캔자스시티-피츠버그-보스턴-세인트루이스-밀워키-세인트루이스-샌디에이고 등을 옮기며 총 448경기(선발 417경기)에 등판해 140승146패,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를 챙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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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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