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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공원의 식량창고 떡갈나무를 태워먹고 쫓겨난 사고뭉치 다람쥐 설리와 절친 버디의 땅콩가게 털기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 미국 전역 3000개관 개봉을 확정했다.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도 이뤄냈다. 미국 3000개관 개봉 확정은 한국 영화 사상 최다다. 2275개관에서 개봉한 '디워'의 최다 개봉관 기록을 넘어섰다. 할리우드 10대 메이저 스튜디오 '오픈로드'가 북미 배급을 맡아 현지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고, 와인스타인컴퍼니가 미국지역을 제외한 전 세계 배급을 맡아 영화에 힘을 더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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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