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숲·정원·언덕의 3가지 모드로 제공하는 이 기능은 아로마향 뿐만 아니라 감성적 음악, 은은한 조명까지 설정해 청각?후각?시각적으로 '힐링'을 위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LG전자는 전기 자극을 통해 천연 아로마향을 미세하게 뿌려주는 정전분무 기술로 지난해 말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인체감지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의 위치?온도?활동량을 빠르게 감지해 최적의 냉방기류를 보내준다. LG 휘센은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기청정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슈퍼 이온 발생기와 4가지 필터를 통해 PM 2.5(Particle Matter less than 2.5㎛) 이하의 초미세먼지, 알러지 유발 물질, 중국발 스모그 원인물질 및 냄새까지 제거한다.
Advertisement
하절기 습도가 높아진 국내 기후 변화와 고객 편의를 위해 제습 기능을 '강력제습'과 '절전 제습'으로 세분화했다.
Advertisement
일례로 사욜자가 '홈챗'을 통해 "에어컨 현재 상태를 알려줘"라고 물으면 휘센 에어컨이 "현재온도 28도, 희망온도 26도, 바람세기 강으로 운전 중이에요"라고 답변한다.
이밖에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휘센앱 5.0'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 에서도 에어컨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가 진단, 에너지 사용량 확인 및 관리, 필터관리 기능, 정속 모델 대비 절전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오정원 LG전자 상무는 "휘센 에어컨은 강력한 냉방성능, 더 쉽고 친근한 스마트한 기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새로운 감성 기술을 더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표 휘센 모델은 빛을 활용한 감성적 디자인의 '크라운 프리미엄' 제품이다. 간결한 외형을 기반으로 하단부 조명을 켰을 때 와인 잔의 우아한 곡선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LG전자는 1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