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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쿠폰에는 기존 제공되는 2년 4만km의 무상점검 혜택을 10년 20만km로 확대하는 것을 비롯, 에어클리너 추가 4회, 엔진오일(오일필터) 추가 16회, 앞 뒤 브레이크 패드 교환 4회가 포함된다. 단, 1월에 최초로 아발론을 구매한 오너에만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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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리 가솔린, 하이브리드, 프리우스에 대해서는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의 36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3.9%) 또는 현금 구매시 100만원 주유권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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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요타는 한미 FTA에 따른 개별소비세 인하율을 반영한 새해 2000cc이상 토요타 전모델에 대한 가격인하를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토요타 아발론이 50만원 내린 4890만원, 캠리 2.5 가솔린 모델이 3350만원으로 종전대비 20만원 인하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