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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케이윌을 남자로 느낀 적 있다" 밝혀

by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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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의 소유가 "케이윌을 남자로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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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SBS 파워 FM '케이윌의 영스트리트'는 같은 기획사 소속가수가 출연하는 '스타쉽 레이블 콘서트'를 진행했다. 케이윌이 프로그램의 고정 DJ가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씨스타와 보이프렌드가 한 자리에 모인 것.

이 날 특집에 출연한 씨스타는 케이윌의 여러 가지 비화를 공개했다, "케이윌은 한 번도 밥을 사준 적이 없다" "케이윌 선배가 무섭게 느껴졌던 적이 있다" 등 처음 공개되는 토크 내용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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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소유는 "케이윌에게서 남자의 향기를 느낀적이 있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남자 향수가 있는데, 어느 날 케이윌에게서 그 향기를 맡고, 그 순간 남자라고 느꼈다"라고 털어놓았다. 케이윌은 이에 "소유가 '이 향기 풍기는 남자가 좋아'라고 하며 나를 뇌쇄적으로 쳐다봐서, 그 날로 그 향수를 끊었다"라고 재치있게 응답했다.

이 날 방송에는 70명의 청취자들이 스튜디오에 초대돼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월 1일 케이윌을 고정 DJ로 발탁한 '영스트리트'는 새 DJ 영입을 축하하기 위해 1월 한달간 다양한 특집을 선보일 예정이고, 매일 오후 8시 SBS 라디오 파워 FM을 통해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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