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열연
'별에서 온 그대' 6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6회 시청률은 2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인 22.3%보다 2.3%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는 소시오패스를 앓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송이가 자신과 한유라(유인영 분)의 관계를 모두 알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 이재경은 천송이에게 "일이 번거롭게 됐네. 너 불면증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건강관리 잘해라. 유라가 그렇게 되니 네가 걱정돼서 들렸어"라고 말하며 섬뜩한 표정을 지어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방송 후 신성록이 연기하는 소시오패스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소시오패스란 사회를 뜻하는 '소시오'와 병리 상태를 의미하는 '패시'가 결합된 말로 범죄를 저지르고도 죄책감 없이 일상생활을 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일종이다.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열연에 네티즌은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열연 섬뜩",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실감난다",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어두운 연기 갑",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잘 살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는 8.9%, KBS 2TV '예쁜 남자'는 3.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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