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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6회 시청률은 2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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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는 소시오패스를 앓고 있는 이재경(신성록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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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송 후 신성록이 연기하는 소시오패스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소시오패스란 사회를 뜻하는 '소시오'와 병리 상태를 의미하는 '패시'가 결합된 말로 범죄를 저지르고도 죄책감 없이 일상생활을 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일종이다.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열연에 네티즌은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열연 섬뜩",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실감난다",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어두운 연기 갑",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잘 살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는 8.9%, KBS 2TV '예쁜 남자'는 3.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